2010년은~~

우리 가족 모두가 건강하길...
1년에 두번 글쓰는 것 같네..아고고

무사장구(無事長久)

사람의 일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길을 걷는 것과 같다.
서두르면 안된다.
무슨 일이든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면 굳이 불만을 가질 이유가 없다.
마음에 욕망이 생기거든 곤궁할 때를 생각하라.
인내는 무사장구(無事長久)의 근본, 분노는 적이라 생각하라.
승리만 알고 패배를 모르면 해가 자기 몸에 미친다.
자신을 탓하되 남을 나무라지 마라.
미치치 못하는 것은 지나친 것보다 나은 것이다.
모름지기 사람은 자기 분수를 알아야 한다.
풀잎 위의 이슬도 무거워지면 떨어지기 마련이다.

-도쿠가와 이에야스-

행복한가요? 댁들은~~

당췌 모르겠다.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인지?

당췌 모르겠다.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건지?

당췌 모르겠다.
이런 제기랄!~~더 생각해 봐야 겠다!

아~나이들어 가는 건가?
가은아! 아빠가 오늘 일찍 퇴근 할께!!

09년 첫 글이 모르겠다라네....참말로

요즘 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많이 죽어 나갈 수 있는지 경악 스럽기 까지 하다!

Case 1.
평생 다른 욕심없이 살아 왔어!
다만, 당신과 남은 일생 화목하게만 살수 있었으면 좋겠어!

=> 온 몸이 잔해에 깔려서 죽어가는 것을 간호원이 전화로 아내를 연결 시켜 주었을 때 한 말이자만
    잔애를 모두 처리 하고 나서 바로 죽었다. 아직도 여성 앵커의 눈물이 생각난다..

Case 2.
사랑하는 나의 보배야, 만약 네가 살아남으면 꼭 기억해 다오, 내가 널 사랑했다고."
중국 쓰촨(四川) 성 베이촨(北川)의 무너진 가옥에서 생존자 구조 작업을 벌이던 구조대원들은 13일 포대기에 싸인
아기를 품에 안고 엎드려 있는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다.

100일된 딸아이 숨쉴수 있도록 감싸고 흘러내리는 흙더미 몸으로 막은채 숨져 발견된 휴대전화엔 "널 사랑해" 메시지
와 "사랑하는 나의 보배야, 만약 네가 살아남으면 꼭 기억해 다오, 내가 널 사랑했다고"

죽은 엄마의 품에 안겨 있던 젖먹이는 숨을 쉬고 있었다. 서둘러 아기를 안고 병원으로 가던 의료진은 포대기 안에서
휴대전화를 발견했다. 휴대전화 화면에는 이 한 줄의 문자 메시지가 떠 있었다. 의사들은 이 메시지를 보는 순간 왈칵
눈물을 쏟고 말았다고 19일 신화통신은 전했다



이 무슨 경우로 받아 들어야 하는지..이렇게 많이 무수히 죽어간 사람들은 어떻게 위로 해야 하는지...
"허망"이란게 무엇인지 이제야 자세히 알 것 같다.


처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사람 만나서 처신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저 인간 진상이다", "뭐~저런 새끼가 있냐?" 라고 할 정도록 많은 사람에 대한 평가가
나오는데, 진상들 사이에 있으면 나 역시 진상짓하는 것 같고...

아이~~더러우면, 직장 때려치우고, 집에 가서 발 씻고 자야 하는데...
집에 있는 우리 두 공주 먹여 살려야 하고...
이쁜 얼굴 보면, 또 드러워도 직장생활해야 하고...

여러가지 복잡하다!!
ㅎㅎㅎ..에잇~~시바!! 욕이나 한번 하고...잊어먹어야지!!!

후반전에 성공한 사람들

후반전에 성공한 사람들

 

                   - 고두현의《시 읽는 CEO》중에서-

후반전에 성공한 사람들
...
커넬 샌더스는 65세에 KFC의 첫 체인점을 열었다
.
모건 프리먼은 30년간의 무명 시절을 딛고
 
58
세에 오스카 상을 받았다.

밀크셰이크 믹서기 외판원이었던 리에크록은

53세에 맥도날드를 창업했다.

전직 우주비행사 존 글렌이 두 번의 실패를 딛고

상원의원이 된 것은 53세 때였다.

       권투 선수 조지 포먼은 45세 때
       다시 세계 복싱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


난 뭘까??????

Golf Daily를 작성하면서... My Golf is..

오늘이 가만 보자...2008년 2월 13일이네..
내 인생의 Golf daily를 작성하고자 하는 첫 날이다.

그 동안 찾아 다녔던 많은 골프장에 대해서 별로 남는 것도 없고...기량의 수준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알 수 없어서 이제 부터는 작성하고자 한다!!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연장은 D

Driver: Cleveland Hibore 10.5
















3W Wood: Callaway Big Beatha 3BB














Iron Wood: Nickent GENEX Ironwood




















Iron: YAMAHA Sense Pwoer Magic(이미지 없다)
Putter: PING(이미지 없다)
Ball: Titleist Pro V1

지 잘난 것's 無事長久

세상 사는거 무섭다.
믿을 놈 하나 없고, 나를 믿어 주는 놈 하나 없다!!

자기 우선적인 생각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모두 자기 방어만 한다!

젠장할!
내길 찾아서 알아서 움직여야 겠다!!

만족하면, 무너지는 법이니....

벌새 이야기

 

- 경향신문 중에서 -

요즈음 일본에서 독서계의 화제는 벌새 이야기다.
남미 안데스 산맥 지방에 사는 사람들의 우화이다.

안데스 산에 어느 날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엄지손가락보다도 작은, 너무나 작은
새 중에서도 가장 작은 벌새는 산불을 끄려고
그 작은 입에 물을 물어다 불난 곳에 뿌렸다.

혼자 힘으로는 불을 끌 수 없다고 판단한 벌새는
다른 힘이 있는 동료들에게 도움을 청했다.

참새에게도 가서 도움을 청했고,
비둘기에게도 가서 같이 불을 끄자고 그랬다.
까마귀에게도 그랬으며 오리와 황새에게도
같이 불끄기를 청해 보았다.

그러나 주변의 동물들은
'
그런다고 그 큰 불을 끌 수가 있느냐'
비웃고 도망가기에 바빴다.
비들기도, 물오리도 황새 까지도
다 잘 발달한 날개를 이용해 불을 끄기보다는
저 살기에만 바빠서 도망가기에 바빴다.

그러나 가장 작은 벌새는 이런 조롱에 상관치 않고
"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끝까지 할 뿐" 이라며
작은 입에 물을 물고, 그 작은 날개로
파닥거리면서 날아와 물을 뿌렸다.

가망이 있건 없건 그는 지금도 입에다 물을 물어다
불을 끄는 같은 동작을 반복하고 있다

-
주도적인 노력은 인간의 불가능을 가능케 합니다. -


아기가 아프다~~

아기가 아프다~~
집 사람의 마음은 무거워 보이고, 나도 어떻게 할 수가 없고...

안아줘도 울고, 설사는 계속하고.....태어난지 한달 지났는데....처음으로 설사하는 아기를
보니 여러가지 맘이 착찹하다...젠장할~~

일찍 일찍 퇴근해서 아기 돌봐야 겠다....

1 2 3 4 5